감사합니다
예레반, 아르메니아
2025년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입니다.
안녕하세요 유별남입니다. 추석 잘 보내셨나요? 이번 월요편지도 명절 연휴를 핑계 삼아 한 주 늦게 날아갑니다.
추석은 한 겨울 우리의 곳간을 채워줄 양식을 풍성하게 해주심에 대한 감사의 날입니다.
대 자연에게, 조상에게 또는 자신의 신앙 속에서 감사하는 날입니다.
나의 존재의 근원에게 감사하고 내가 살아 온 동안 나에게 영향을 준 수많은 이들에게 감사하고 겪었던 그 시간들에게 감사합니다.
그 감사의 대상들이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합니다.
그리고 스스로에게도...
감사합니다. 아주 많이.
상산( 常山)유 별 남
yoobeylnam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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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레반, 아르메니아
2025년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입니다.
안녕하세요 유별남입니다. 추석 잘 보내셨나요? 이번 월요편지도 명절 연휴를 핑계 삼아 한 주 늦게 날아갑니다.
추석은 한 겨울 우리의 곳간을 채워줄 양식을 풍성하게 해주심에 대한 감사의 날입니다.
대 자연에게, 조상에게 또는 자신의 신앙 속에서 감사하는 날입니다.
나의 존재의 근원에게 감사하고 내가 살아 온 동안 나에게 영향을 준 수많은 이들에게 감사하고 겪었던 그 시간들에게 감사합니다.
그 감사의 대상들이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합니다.
그리고 스스로에게도...
감사합니다. 아주 많이.
상산( 常山)유 별 남